제주도올레여행~~영재님덕분에 갑니다 ㅋㅋㅋ
유경란
2009.05.21
조회 35
안녕하세요~
어제 제가 퇴근길에 방송을 듣는 남편에게 지원사격을 해달라고
레인보우 급설치(?)하고 도움을 청했었지요.
퇴근을 하고서도 내놓고 입장표명을 하지는 않았지만ㅎㅎㅎ
우리 지수아빠~
저보구 방송을 들었는지"잔머리대왕"이라면서 다녀오랬어요...
결혼한지 27년차나 되는데 남편과 동행하지 않고 집을 비워본적은
거의 없는, 정말 우리 나이에 저만큼 집순이도 없는데
그렇게 습관이 되어선지
어쩌다 한번 여행을 가려니 이렇게 동의를 구하기가 어렵네요...
3박 4일이라는 길다면 긴 휴가를 어렵사리 보내주는 우리 남편~~
권성한씨!!
요즘 나훈아씨의 "공"이라는 노래를 자주 부르니까
그노래를 5시 이후 돌아오는 차안에서 들려줄 수 있게 신청해봅니다~
지수아빠 좋아하는 노래 신청해달라고 영재님이 어제 말씀하신거
믿고 신청해봅니다!!
나훈아의 (空)으로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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