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그날..
이수경
2009.05.21
조회 22
밖에는 비가 쭈룩쭈룩 내리네요
왠지 마음도 비가 오닌까 갈아 안고요
아침에 전화기에서 문자 오는소리가 울려서 보니 집사람
열어보니 k본부 아침 방송을 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신문을 보면서 tv는 소리로만 듣던중에 잘듣고
고쳐 보라고 하데요 집사람이 하는 말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10가지중에 꼭 한가지를 못한다고요
그 한가지가 성질 내는거에요 저도 그걸 잘알고 있는데 잘안되지요
성질이 급해서 무슨일을 하면빨리 해야하고요 저에 기준에 맞게
잘해야 하는데 못한다고 핀잔을주고 그 순간을 못참고 성질을
부리곤 하지요 그래서 22년을 살았는데 꼭 그런일로 말다툼을
하곤 하지요 안해야지 하면서도 하는 나쁜 나 여보 나이먹으닌까 그래도 많이참는 편이지 안하도도록 노력할께 오늘이 부부의날
명심할께 그리고 노력할께 오늘도 수고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노래 영재님께 부탁 할께 사랑해...해
신청곡 혼자가 아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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