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레인보우 깔고
12시에 만납시다에 처음사연보내고 나니
이렇게 또 사연을 보낼일이 생기네요.
친하게 지내는 이영희씨(애들아빠 친구 와이프에요)
드디어
셋째공주님을 낳으셨습니다.
남의 시간은 금방가는것 같아요.
애기 가졌다고 몇달전에 들은 것 같은데..출산을 했네요.
요즘 출산기피현상인데, 정말 상줘야 될것같아요.
공주님 예쁘게 잘 키우세요.
애기와 엄마 건강하기길 기도드립니다.
..
신청곡 있습니다.
제목은 생각안나고 "온동네 떠 나갈듯 울어 자치는 소리~~~"
이런가사로 시작하는 노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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