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간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한낮의 온도가 흡사 여름인데
내일은 다시 비가내린다고 하네요
오늘 사랑을 떠나 보냈습니다.^^;
오늘이 그사람 생일인데
생일 축하 선물치곤 좀 잔인하지만
그사람을 위해서 독한 마음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동안 스스로 만들어 놓은 감옥에 너무 오래 있었던 탓인지
세상이 사람이 조금은 두려운 마음이 들지만
그래도 내일은 웃을수 있기를 평안해 지기를
애써 기도해 봅니다.
정재욱님의 "잘가요"와 함께
참 긴하루가 빨리 저물기를 바래봅니다.
즐 방송해주시고 수고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