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초에 아들,딸 구별 말고 잘기르자는 켐페인에 적극협조 하여 아들,딸
둘 낳고 한40여년 지내면서 긴 우열곡절도 많았지만아들,딸 결혼시키고
둘이서 10여년 지내면서 노후를 준비하던중 지난해 1월에 달랑 나혼자두고 하느님 곁으로 먼저 갔답니다.
아들네 식구는 3년전에 케나다에 가고 딸은 시집도 챙겨야하고 애들도 돌보아야하고 나 까지 신경쓰기엔 벅찰것이고...
긍정적으로 좋은생각하면서 씩씩하게 열심히 혼자 가게보면서 cbs 친구가
되여 특히 유.가.속.덕분에 잘지내고 있으나...
무슨 이름있는 날이 너무 싫어 졌어요
얼마전에는 제일 좋았던 5월이 제일 견디기 힘든 5월이 되었네요
4일= 케나다에 있는 손녀 생일
6일= 할아버지(남편)생일
8일= 어버이날
9일= 나(본인)생일
가슴앓이 하느라 많이 힘들었는데 그것도 부족하다고 오늘은 부부에 날이라네요
힘든 내마음을 풀수있는 유.가.속 에 글을쓰면서 달래봅니다
영재님!!!
시간이 되신다면 이도향에***바보처럼 살았군요 될까요...
이름 있는날
한상천
2009.05.21
조회 4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