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아이들 아빠에게 라디오방송으로 처음 사연을 보냈는데, 못 들었데요..... 그래서 다시 한번 보냅니다.
오늘로 결혼한지 만 10년 되는 날입니다. 그때에도 가끔 비가 내리는 우중충한 날씨에 한국 경제적으로 많이 힘든 시기였는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힘들지만 주저앉을 수는 없겠죠? 설빈, 수빈아빠에게 힘들지만, 우리 마지막에 웃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해요. 항상 고맙고 미안해요.
가족들을 위해서 묵묵히 일만 하는 아이들아빠가 고마울때도 있지만 서운할때도 있답니다. 하지만 설빈, 수빈아빠가 자랑스러워요.
꼭 방송에 내보내주세요. 설빈아빠가 지금 듣고 있을꺼예요.
마지막으로 열심히 듣습니다.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플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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