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송윤숙
2009.05.22
조회 67



부담없는 설레임이 있는 금요일이네요. 어제 맨트중에 40대의 순수함이 아직은 공존 하나봐요! 어린날의 정서를 대변하는 책표지을 보면서 산에서 따먹었던 찔레꽃, 산딸기, 버찌 생각이 났어요.오늘도 그시절을 데려다 주실꺼죠? 신청곡 찔레꽃-장사익,회상-산울림,야화-사랑의 하머니 ,장남들-바람과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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