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하는 님에게
변갑수
2009.05.24
조회 32
나의 님과 나는 84년도에 결혼했습니다.
우리 얼라는 벌써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했습니다.
나의 님은 나와 우리의 얼라만 생각하며 살고 있는것같습니다.
조금전 보니까 CBS 음악 FM 을 라디오로 듣고있는것같아 사연과 신청곡 올려봅니다.
"여보 들판을 돌아다니는 들개같은 나의 인생을 바로잡아주어 세상에서 젤 행복한 남자로 만들어준거 무쟈게 고맙게 생각해"
"신청곡: 조용필 님이여"
꼬오옥~ 소개해주셔요 기다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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