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고백
김명희
2009.05.23
조회 57
"똥강아지, 엄마랑 아빠가 너를 너무너무 미워하는것 알지?"

"....응~"

이렇게 지껄여대도 아들은 사랑의 고백으로 받아들이니
나의 마음을 자식들이 알아주니 흐뭇합니다~

세상모든 부모들은 자식들을 짝사랑합니다
자식이 알아주든 못알아주든 자신의 삶이 닿고 몸이 고단하더라도~
나이가 많아지더라도 사랑은 늘 애틋히 흐르고 있을뿐입니다~
세상자식들이여~!!!! 부모는 늘 당신을 사랑함을 잊지마십시요~

산울림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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