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이요
임영미
2009.05.25
조회 33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참 오랜만이내요 그냥 라디오로 듣기만 하다
인터넷으로 사연올리내요 글쓰는 순간 어느애청자가 남편에게 사연올리내요 저도 사랑하는 울 남편에게 사연 올립니다
어려운 경제사정에 시댁과 시동생과 집에서 아무 도움못주고 왜이리 돈들어가는 일이 많은지 요즘은 남편이 조금씩 측은하단생각이 자주 드내요
늘어가는 주름에 언제나 남편의 어깨에 있는 장남의 굴레가 조금은 가실까요 기운내라고 유영재님이 위로해주세요 영미도 아이들 보다는 강성환 당신이 더 소중하다고 다만 표현을 하지못해서 그런다고 알려주고 싶네요
--- 강성환씨 허즈봉 힘내 그리고 사랑해 홧팅===

신청곡--- 마음과 마음의 그대먼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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