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엉바위에서 뛰어 내리실때 얼마나 괴로워 했을까요..
얼마나 서글퍼 했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가슴이 먹먹하고 자꾸만 눈물이 흐릅니다.
부디 저세상에서는 평온하게 지내소서..
당신에 환한 웃음은 우리 국민들 기억속에 오래토록 남아있을.
겁니다 .
당신에 아름다운 뒷 모습은 참 으로 아름다웠다고 부디 그곳에서.
훌훌 털어버리시기를 ....
영원한 이시대에 대통령으로 오래토록 남아있을것 같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영은~ 혼자가 아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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