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아침 자전거를 타고 백운호수로 출발했다가 비가계속내려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집사람의 메세지로 노대통령의 서거를 알았읍니다
참으로 애통하고 비통한 마음 어떻게 해야할지 잠시 정신이 멍했었읍니다...
그소식을 접하고나니 이비도 노대통령의 서거를 슬퍼하는구나하는..
이제는 원망도 미움도 정치도 없는 편안한곳에서 부디 영면하시길 기원합니다
노대통령님의 가시는길에 정오차씨의 "바위돌"을 바치고 싶습니다...
그대를 영원히 기억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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