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목소리
김경자
2009.05.27
조회 26
먼저 사연을 읽어주시는데 이름을 어찌나 부드럽게 부르시는지 항상 불만이 많은 이름이 였거든요 고맙습니다.
얼른 신랑 바지사오고 들어야지요 그래서 미리 보냅니다.
차량스티커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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