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한 달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고 5월이 되면 모든 것이 끝나리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검찰이 수사중 피의사실을 공표하는 것도 그에 언론이 온갖
소설을 써대는 것들을 지켜보면서
결과를 놓고 봤을 때, 그들이 원하는 것이 이거였구나 하는 마음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제가 2007년도 그 때, 무섭다고 썼던 글이 현실에 모두 나타나는
것...
알고 있었습니다. 참 무서운 사람... 그 사람.
주경언니, 오랜만에 뵙는데 아버지께서도 큰일을 치루셨군요.
부디 건강히 오래 사시길 빕니다.
정신 나간 사람처럼...
다른 얘기 주고 받을 겨를 없네요.
주경언니도 건강잃지 말고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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