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를 사랑하자
방미라
2009.05.26
조회 48
1시30분쯤 애들은 벌써 오후수업이 시작된거같아요.(참고로 고등학생)
연신 땀을 닦아가면서 축구에 온에너지를 뿜고 있어요...
그 모습을 보면서 젊음이 정말 좋구나하고 또한번 내 나이를 생각합니다.. 아직도 맘은 십대인데 몸이 그걸 거부합니다... 나름 열심히 운동하는데도 이정도 더위에 걷는거조차 힘들어 하는데..아이들은 마냥 신나기만하나봐요. 우리도 저런 시절이 있었는데~~갑자기 서글픈 생각이 드네요...유영재님의 목소리 들으면서 마음을 다잡습니다. 지금의 나를 다시한번 되돌아봅니다

신청곡: 김신우의 귀거래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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