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눈꺼플이 자꾸만 아래로 아래로...위로 치켜올리려고 애를 써보지만
그 무게가 어찌나 무거운지...영재님..이 무거운 눈 꺼플을 올려주세요.
ㅎㅎ
한사람을 보내드린다는것이 이리도 힘이드네요.
하지만 아무리 잡고 싶어도 그럴수 없다는 아쉬움에 모두들
마음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5월의 하루입니다.
그러나 이제 힘을내야죠..
가신분의 뜻도 이렇게 힘들어 하고만 있는것 원치않으시잖아요.
날은 더워 모두들 지치게 만들고 있지만 영재님의 멋진 목소리로
기운차릴수 있게 해주세요.
저는 중고자동차 딜러를 하고 있는데
요즘 경기가 어려워 하루 하루 출근하는것이 무의미 할정도이지만
나아질것이라는 희망으로 하루 하루 견뎌봅니다.
쓰러지지 않는 대나무처럼, 일어서야지요..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모레에는 좋은날이 있을거라고 믿으면서..
CBS가족분들과 함께 이 나른한 오후를 탈피하고 싶네요.
오늘처럼 더운날 시원한노래 듣고 싶네요.
"해변으로 가요" 들을수 있나요?
더운 날씨에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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