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주부
이주연
2009.05.28
조회 42
방송은 오래전부터 듣고 있었지만
몇일전 딸아이의 도움으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회원에 가입 하게 되었습니다
컴퓨터화면속, 처음보는
츄리닝입은 유영재씨의 자태,
상상 밖이었습니다
으찌나
목소리와 딴판인지.....
말 그대로, 됀장냄새가 물씬 나네요 ㅎㅎㅎ
남들이
얼굴에대해 얘기할때만해도
어떻길래??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내얼굴도 이쁜얼굴이 아닌주젠데
남얼굴 가지고 뭐라해서..
세상 사는거
씹는재미 빼면 무슨재미로 살겠어요 아줌마가..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시고
그 좋은 목소리로
지금처럼 좋은방송 부탁 드릴께요

신청곡으로
정미조의 휘파람을 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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