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올려요
박영순
2009.05.28
조회 20
3번 상록수 아침이슬 작은연인들
전 노대통령의 생전 육성으로 노래 듣고 있자니 눈물이 주체할수없이 흘러요
우리서민에게 오래도록 가슴에 남아있을겁니다
모든 고통 내려놓으시고 편안히 잠드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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