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안녕하세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애청자입니다.
가구만드는 DIY원목가구 공방을 운영하면서 애청하고 있습니다.
털털하면서도 이웃집 아저씨 같이 친근한 목소리에 항상 편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스티커도 두장 받아서 승용차와 트럭 두대의
차량에 붙이고 다닙니다.
인터넷 포탈 사이트에서 김완선씨 특집 기사를 어제 읽었는데,
중고등학교 시절에 듣고 정말 신나하던 곡들이 많았습니다.
그중에 가장 즐겨 들었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신청합니다.
항상 영재님의 방송속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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