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잘 자라고 있답니다....
박순규
2009.05.30
조회 20
유영재 님 안녕하세요?
홈피 속 기타 든 모습이 무척 재밌습니다.

오늘 와이프와 산부인과에 다녀왔습니다. 뱃 속에 둘째놈이 벌써
12주째인데 벌써 5센티나 컸다네요...허허..

이 애가 컸을 때는 존경받는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그런 가슴아픈 일은 없는 그리고 진정 서민이 대접받고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자주 방송을 듣지는 못하지만 시간만 되면 늘 93.9를 듣고 있습니다.
좋은 방송 항상 감사드리며 행복하십시오.

참, 지금 12주의 몸을 한 와이프가 시험을 앞두고 무거운 몸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입덧이 심해 고생이 심한데 한 마디 꼭 전해 주십시오.

미연아~~고생이 많다. 화이팅! 사랑하는 거 알지?

신청곡 : 양희은 상록수
김현식 내사랑내곁에
김광석 널 사랑해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