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우울했기에 사연 올리는 것도 어려웠네요.
윤경희
2009.05.30
조회 57

우울하고 슬펐던 일주일을 그렇게 보냈네요.

글을 쓴다는것도 쉽지 않아서...음악만 들었답니다.

뒤척이던 밤이 지나고 이제는 마음을 추스리고,

웃음도 되찾아 보고싶어서 손짓을 내밀어봅니다.

방송하시는 분들은 더 힘들었을 겁니다.

쉬이 표현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으시겠지요.

마음과 마음이 통했던만큼 한층 성숙된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져보는 주말~~입니다.

마음에 일렁이는 파도를 재워줄 방송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신청곡;우리동네(김희진) 희망(추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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