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울하고 슬펐던 일주일을 그렇게 보냈네요.
글을 쓴다는것도 쉽지 않아서...음악만 들었답니다.
뒤척이던 밤이 지나고 이제는 마음을 추스리고,
웃음도 되찾아 보고싶어서 손짓을 내밀어봅니다.
방송하시는 분들은 더 힘들었을 겁니다.
쉬이 표현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으시겠지요.
마음과 마음이 통했던만큼 한층 성숙된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져보는 주말~~입니다.
마음에 일렁이는 파도를 재워줄 방송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신청곡;우리동네(김희진) 희망(추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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