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얼마 전에 조카가 되는 중년 남성이 두바이로 가서 힘겹게 지낸다는 사연을 올렸더니, 영재님께서 사연과 신청곡을 들려주시고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셨지요.
그 말씀 덕분인지 모든 게 잘 되었기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려고 다시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마침 그 조카는 건설현장에서 뼈가 굵었고, 영어를 잘하는 편이라 두바이 건설현장의 각국 노동자들을 영어로 통솔하는 직책을 맡았다는군요.
1년 6개월 계약인데,일이 잘 풀리면 더 연장될지도 모른답니다.
1년 연봉이 8천만원으로 국내 가족에게도 돈이 와서 그 중에 1천만원과 음식 등을 준비해서 그 아내가 부산 시어머니께 달려갔다니, 노모 역시 얼마나 기뻐했을까 눈에 선해요.
이제 국내경제나 세계경제 모두 풀려서, 우리 국민 모두가 제발 먹고 사는데 걱정 없는 나날이 펼쳐졌으면 합니다.
유가속 듣는 것으로 모든 시름 잊는 것만도 좋은데,이 곳에 사연 남기자마자 좋은 결과까지 얻으니 어찌나 고맙고 기쁜지...
오늘도 애청자들 많이 위로해주시는 영재님 목소리 기대하며,청소를 하기 위해서 아침 일찍 사연 남깁니다.오후쯤에는 청소하느라 기운도 많이 빠질텐데,그래도 좋은 음악과 영재님 토닥여주시는 말씀 들으며 새로운 기력회복할께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임현정-고마워요
소녀시대-힘내
이승철-듣고 있나요
녹색지대-준비없는 이별
민해경-당신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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