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일은 아내 양명숙의 40대 마지막 생일 입니다
정신 없이 바쁘게 살다 보니 한번도 생일을 챙긴적이 없네요^^,
꽂을 유난히도 좋아하는 아내에게 영재님의 힘을 빌어서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19년을 빵집을 하면서 고생만 시켜서 많이 미안 하고 부족하나마
표현은 못했지만 많이 사랑해^^.
지금의 고생은 나이가 먹어서도 잊지 않고 두고두고 갚을께
같이 살아줘서 너무 고맙다^^.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 547-4호 빵이야기(제과점)
***-****-****,***-****-**** 양명숙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