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찍일어나
산에 갔다온 후
시간이 남아서
청소를 하고
남편과 딸 머리를 정리해주었습니다.
집안도 깨끗해지고
남편과 딸의 머리도 깨끗해지니
인상이 달라보이더군요.
산에가고, 청소하고, 식구들 머리도 정리해주다보니
어느새 하루가갔습니다.
오늘처럼 내일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음...
신청곡 "그대여"
이노래가 갑자기 듣고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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