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속의 우리집
박현숙
2009.05.31
조회 20
이사한지 6개월
오랫만에 전에 살던 집을 지나치는데
활짝 핀 장미가 나를 반기더군요.

살고 잇는땐 그냥 예쁜 꽃이다 햇는데
오랫만에 다시보니
꽃송이 하나하나 마다 추억이 떠오르더군요.

많은 사연을 간직한 우리집

다시 가서 살 수는 없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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