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구름은 맑고…
태양은 눈이 부셔서 쳐다 보지도 못할 지경인데…
마음은 흐림…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인지라 가만히 있어도 등줄기에선 땀이 주르르…
도무지 뭔가를 해야 할 것 같은데 머리 속이 뒤죽박죽입니다.
군대에서 비지땀 흘리며 훈련 받고 있을 큰아들 생각도 나고…
대구에 계신 울 마눌님도 생각이 나고…
그냥 철 이른 해수욕이나 하러 협재 해수욕장으로 go go…? ㅎㅎ
참아야죠…
유영재 님이 들려 주는 음악으로 이 답답한 마음을 달래 볼까 합니다..
대신에 예쁜 꽃 사진 올립니다…
꽃 처럼 아름다운 마음으로 온 세상이 가득하기 바라며….
신청곡은 조관우 꽃밭에서...
또는 한범용 꿈의대화...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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