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좋아하는~
양현아
2009.06.01
조회 26
우리엄마는 과수원에서 일할때마다 유영재아저씨의 라디오를 항상 들으면서 일하고 계세요~ 아주 왕팬이 되셨답니다.
사장님 몰래 라디오 듣기위해 옷에 구멍내서 몰래몰래 들으면서 일하고 계시는데요~ 요새 날씨 한참 더울때 밖에서 고생하는 엄마를 위해
노래 신청합니다. 엄마 화이팅~~ 내일은 날씨가 선선했으면 좋겠어요.
이승철-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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