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들이 고2인데
공부는 왜 하냐고 하면서 지난주부터 학교에 안간다고 한대요.
겨우 달래서 보내면 조퇴하고 또 그냥오고 한다네요.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가정도 문제가 없는 집안인데...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울면서 전화했네요
저도 답을 모르겠어요
좋은 해결 방법이 있으면 알려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항상 좋은음악과 같이 할 수 있게해주시는 영재님께
늘 감사합니다. 오늘은 조선일보에 한 단락 차지하셨던데요.
더불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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