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오월이 가고 오늘이 유월의 첫날 입니다
우리 동내에선 모자리가 한창 입니다 이번주가 지나면 거의 다 모내기가 끝이 납니다 지금도 저희 집 앞에 논에선 모내기 하느라 경운기 소리와 트렉터 소리가 시끄럽게 들려 오는군요
날씨가 넘 넘 더워서 농부 들이마엔 구슬땀이 흘러 내리는군요
밭에서 일을 마치구 들어 가시는 아지매을 마당으로 불러 들여 시원한 어름 감주을 한컵 대접해 드리면서 시원한 느늘 에서 땀을 시키게
했습니다 아지 매 하시는 말씀 / 아이구 시원하게 자~~알 마셨다면서
고맙다구 하는군요 유월의 첫날 / 오늘/ 하루도 저물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서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