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 !
화창한 날씨덕인지 바이오 리듬이 좋은 상태입니다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게을러지더군요
몸이 좋아라 하는 일들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집은 엉망이 되어 가넹요
아침에 타올이 없어 한번 쓰던 타올로 울 아들 샤워한 몸을 닦아 주려니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런 마음으로 조심스런 제게 우리 11살 난 아들 하는 말 좀 들어 보실래요?
엄마, 수건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코가 늘어날것 같다 더군요
하하하
그리 심한 냄새는 아니였는데
아이들이 웬체 습관이 들어서 그런가 봐여
손을 씻고도 한번 썼던 타올은 재 사용하는 법이 없었거든요^^
이녀석~ 피존 냄새야.....
하며 아이의 물기를 닦아 주면서 녀석의 표현이 재미나서 웃었담니다
영재님!
저 화창한 날씨에 괜스레 바람 들어 우리 아들 이쁜코 늘어나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게 얌전히 마음의 양식 쌓을 수 있도록 책 선물 부탁드립니다 ~~~
오늘도 멋찐 방송 부탁드립니다
항상, 점심 식사후 나른해지는 이쯤이면 퇴근 시간 기다리며 좋은 음악 주시는 영재님 방송 귀담아 듣습니다!
멋찐 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레드 ~~~ 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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