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
신미라
2009.06.03
조회 31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 5:44)
요즘 우리는 나와 조금이라도 의견이 다르면,,
바로 반목하고 싸우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있지도 않은 일을 마치 있는 것처럼 부풀리고...
그 사람이 안 되기만을 기도하고..
나의 행복만을 애원하고..
나의 행복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나의 이웃도 행복해야 하는데.,
나,, 나의 가족만 챙기는 우리의 모습들을 ...
여러 방송 매체를 통해 볼 때마다 심란한 마음이 드네요..
저도 모르게..
'세상이 참 어지럽구나.. 살기 참 힘들구나...'하는
생각이 입밖으로 절로 나오게 됩니다..
더이상 나와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찌푸린 하늘이 아니라 밝게 빛나는 하늘이 곧 찾아오리라 믿으며,,,
신청곡을 오늘도 올려 봅니다...
상록수 - 양희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