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듣는것 열심히들었는데 요즘 바빠서 운전중에만 듣고있어서..
영재님 저 6일날 27년만에 중학교 동창만납니다..거3때보고 못 만나거든요.. 두달전부터 전화로만 연락을 했는데 모래 만나기로 어렵게 약속잡았어요... 어떻게 변했을까 너무나 궁금하고 설레이기도 합니다... 축하해 주세요 그리고 중학교때 수학여행가서 친구들이 노래부르며 디스코를 추었는데 그노래 다시 들을 수 있을까요???? 들고양이의 마음약해서 (들고양이가 맞나요) 좋은 날씨만큼이나 영재오라버니도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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