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
항상 듣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사랑하는 저희 삼구씨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삼구씨는 다름아닌 저희 엄마입니다.
저희 엄마는 "가요속으로"를 너무 좋아하는 왕 팬이예요..
그래서 별명도 "구삼구씨"라고 불러달래요.. 왜 구삼구냐구요?
주파수 "93.9" 에서 구삼구예요.. 정말 삼구씨라고 부르는 것을 좋아하세요.. 사위한테도 삼구씨라고 불러달라고 하신답니다 ^^
이렇게 유쾌한 삼구씨가 요즘 부척 힘들어 하세요..
자꾸 엄마의 그늘이 보일려고 해서 제가 마음이 너무 아프고, 해드릴께 없어 너무 죄송합니다..
지금은 엄마 몰래 직장에서 글을 쓰고 있지만 분명 오늘도 이 방송을 들으실꺼예요..
그러면 꼭 유영재 님이 "개포동에 삼구씨! 반갑습니다! 힘내세요" 하고 외쳐주세요 ^^ 그러면 요즘 기운없는 저희 엄마에게 힘과 활력소가 될꺼예요.. 믿습니다.. ^^~~
신청곡은 저희 엄마가 좋아하는 sg워너비에 "라라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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