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선가 풀냄새가 머리를 맑게 하네여^^
윤미나
2009.06.04
조회 30
자연의 향기가 오늘 따라 유난히 좋네여
출퇴근 길에 불암산 옆길로 걸어가다 보면
풀냄새며 자연의 그윽한 향기가 내 맘속에 들어와
행복함을 느껴지게 해주네여^*^
하루 일과가 누구나 그러듯이 다람쥐 바퀴처럼 돌아가지만
이렇게 작은 것에 행복함을 느껴지면서 스트레스 받은 일들이
행복으로 전환됐어여^^
이시간에 힘들고 지친 모든 유영재가요속으로 가족여러분들
살아서 숨쉬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감사하구 행복함을 느껴보세여
오늘 하루내 평안하구 좋은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신청곡은 김범수씨의 하루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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