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
조미성
2009.06.03
조회 26
어쩜 조아요..
산으로 운동 다녀오면서..
소통..벽..지금의 멘트를 생각하며
돌아왔는데...

메이퀸이 될까봐
5월이 지나...오늘 졸업사진을 찍는 작은 아이가
마치...여신 차림으로 등교를 했어요..
친구 쇼핑할때 함께 옷 골라주고 그 옷 빌려입는
알뜰 여우..
화장기 없는 얼굴로도 충분히 이쁜 연주..

문득...거한 선물도 받고 싶다는 욕심을 내봅니다..

남편의 애창곡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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