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햇살이 따갑습니다
우리 시어머님이 모내기철에 못줄잡아주다가
배가 너무 아퍼서 혼자 살짝들어오셔서 방귀통이 에서 애기를 낳으셧는데 그분이 지금 우리신랑이랍니다
위로 시누이닌 4분을 낳으시고 또 딸인가 싶어서 아무에게도 말도
못하고 낳으셨답니다
모내기철만 되면 시 어머님 말씀이 생각나서
혼자 미소지어봅니다 생일축하하며
신청곡은요 박종호 님의 당신만은못해요 입니다
6월 12일 금요일에 꼭 들려주시면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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