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오라버니~
휴~오늘은 정신없네요
하루종일 아침눈뜨자말자 부터 오늘 전화는 10통도 넘게
받았어요 어떤날은 하루종일 문자만 오고 전화벨 울리는 소리
못듣는 날도 많거든요
조용한 집에 오늘은 어제부터 전화통에 불이납니다~~
사람사는 냄새가 나고 시끌벅적거려 좋기는 한데
일하다말고 고무장갑 벗어던지고 전화받고
빨래삶다가 뛰어와서 전화받고 정신이없지만
어제오늘 여고때친구들, 친한언니들 오랫만에 반가운목소리 들려주어
너무 고맙고 감사하단말
전하고 싶어요~.
김범룡...친구야
신계행...사랑이온다
김민우...사랑일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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