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을 설치하니 제 맘을 표현할 수 있어 좋네요
현충일이엔 친정아버지가 생각나에요
참전용사로 2년전 영천에 모셔져있는데 ... 제맘을 모르는 아들애는
키타배운다고 하면서 김추자의 님은 먼곳에를 치고있네요
아들애 혼자 분위기 잡는다고 목청을 높여 보지만 전 왠지 쓸쓸한 날이랍니다.
전 대학교선생인데 학생들한테는 효도라는 말을 쉽게 하지만
제 스스로 효도와는 거리가 먼듯하고 돌아가신 친정아버지께 죄스러운 맘이 든답니다.
아들이 치고 있는 김추자의 님은 먼곳을 신청하고요
영천엔 꼭 가봐야 겠다고 다짐을 해보는데 이런글을 올리면 아마
애아빠는 분명히 미안해 할것 같네요
친정동생들과 같이 듣고 싶네요 또 교직과목 기말시험본다고 수고하는 서울신학대 학생들과도 맘을 나누고 싶여요 부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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