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날 이면서 주말이래요 ..
손정운
2009.06.06
조회 42

오늘은 54회 현충일 입니다 태극기들은 게양 하셨는지요 .? 우리는 해마다 이날을 맞이해서 호국영령들과 국군장병님들에 호국정신을 생각 한다 하지만 몇이나 ? 그럴까 싶어요 벌써 도로들이 어느 주말하고 다를꺼 없이 정체 라고 하니 ~말임다 그래도 우리 학교 다닐때에는 조회시간이면 꼭 호국영령들께 묵념 ~ 을 했는데 요즘도 그러는지 현충일이 무슨날이니?? 하고 물어보면 태반 모르는 학생들도 있답니다 오늘만은 . 우리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시다 ~ 영재님 저번에 제가 아주 쪼메만 텃밭 하나를 가꾼다고 했죠 머리털 나고 첨으로 씨앗을 뿌려서 새싹이 나고 하니 너무나 신기하면서 시간만 되면 들어다 보고 하니 모두들 한결같이들 늙음에 표시가 퐉퐉 난다고 하더군요 .. ㅎㅎ 며칠전 그곳에서 열무를 뽐아다가 열무김치를 담그었습니다 . 상추며 치커리며 갓이며 쑥갓은 조금씩 싹이 나오는데 열무는 열흘만에 먹는다고 열무라고 하더니만 금방금방 쑥 쑥 자라는 거예요 .. 제가 키운걸로 열무김치 담그었더니 너무나 맛잇다고 자화자찬을 하면서 소문내느랴 정신이 없었네요 ㅎㅎ 뽐고 난 후 다시 씨앗을 뿌렸으니 아주 재미 붙었다고들 . 합니다 .. 그런데 이것도 게으름은 못하겠대요 . 뭐든 부지런해야만 .. 되는것 같아요 . 우리 삶도 마찬가지로 부지런히 물도 주고 잡초도 뽐아 줘야만 크나큰 수확의 보람이 있는것 같아요 ..~ 맞쥬 오늘하루 모두들 경건함 마음으로 보냅시다 ..~~ 전우가 남긴 한마디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