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옆집은 아기들 놀이방을 운영해요.그러면서 아파트 맞은 편 상가에서 유치원도 운영하지요.
그런데 요즘 같이 불황이다, 살기 어렵다 하는 시절인데 반해서 놀이방이나 유치원이 잘 되어서 그 동안 상가 건물을 임대해서 운영하다가, 이번에 운영하는 층을 사서 직접 유치원을 하게 되었다는군요.
자기네 건물이 되고 보니 애정도 깊어져서 새로 깔끔하게 수리하고 예쁘게 색칠해서 아이들도 명랑하고 활발하게 뛰놀 수 있게 새단장했답니다.
저야 미혼이라 아이도 없지만, 그래도 이웃이 잘 되고,자라나는 새싹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배우고 뛰놀게 되어서 참으로 반갑더군요.
다른 업종에서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도 우리 이웃의 원장선생님처럼 하시는 일들이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그래서 모두의 사연이 기쁜 일, 행복한 일들만 있었다고 올라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한 날들을 꿈꾸며 음악 신청합니다.고맙습니다.
신청곡
힘내-소녀시대
러브119-케이월
프리티 걸-카라
챔피언-리쌍
고마워요-임현정
총 맞은 것처럼-백지영
애인있어요-이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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