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기분이 영 안좋다 했잔아요.
작은 제조회사를 하고 있는 우리 남편.
정말 요즘 같아선 어떻게 살아야하는건지..
골머리가 아프고..집안은 매일같이 살얼음판을 걷는것 같답니다.
끈었던 담배도 다시 피기 시작하고, 옆에서 무엇을 도와줘야하나?
매일 같이 가슴만 졸이며 지내고 있는 요즘
김종환님이 나오셨군요.
어려운 시절이 많으셨다구요.좀 전에 김종환님도 말씀하셨죠?
어둡고 사방이 막혀 숨을 쉴 수가 없어도 반드시 돌파구는 있다고..
그말씀 깊이 새기며 우리 남편을 오늘은 위로를 해줘야겠어요.
좋은 노래 듣고 기분 전환 할 수 있게 좋은 선물 주시면 대단히 감사
하겠습니다.
정말 유영재 가요속으로 왕팬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글쓰기에 참여해봤는데,소개도 시켜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주위에 여러사람에게도 좋은 방송 전파 많이 하겠습니다^^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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