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님 우선은
지금 어디에 계신지 모르겠지만요.
이거저거 생각하지 마시고
영재님께서 들려주시는 노래에 따라 살작 살짝
몸을 움직여보세요 ㅎㅎ
어깨도 왼쪽 오른쪽으로 리듬을 주시고..
신나는 음악이면 신나게
느끼한 곡이면 느끼하게 ㅋㅋㅋ
그렇게 음악속으로 빠지다 보면
영재님이 다정하고 약간은 느끼한 목소리로 ㅋㅋ
유머러스하게 이야기도 들려주실거예요
세미님 힘내세요~
우리가 걱정하는 것의 5 퍼센트도
현실에선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거저거 훌훌 털어버리고
마음 가볍게 드시고
힘내세요~
와`~지금 영재님이 세미님 사연 읽어주시네요
그럼 전 이만 줄일게요..
날씨는 조금 따뜻하지만. ^^
따듯한 차 한잔 드시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힘내세요~~~ *^,^*
홍세미(semi381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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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인데,전 왜 기운이 없을까요?
> 입맛도 너무 없어서 점심도 굶었답니다.
> 그래도 93.9가 있어서 꿀꿀한 기분 달래고 있답니다.
> 유영재 오라버니^^
> 장윤정의 <사랑아 > 부탁드릴까요?
> 기분 전화 할 수 있게 꼭 부탁드려요
> 항상 잘 듣고 있으니까, 좋은 노래 계속 틀어주시구요^^
>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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