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방미라
2009.06.08
조회 24
지난토요일 27년만의 친구들을 만났어요.. 축하해 주세요 영재님!!
많이 변했을거라 생각했는데 외모만이 세월의 무상함을 말해줄뿐 어릴적
그 순수함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역시 ??친구라고 남자들은 그렇게들 말을 하지요.. 그날 나온 친구하나는 며칠동안 잠도 잘자지못할정도로 설레이고 긴장을 하였다고 하더군요.. 우린 장장9시간이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고 27년의세월이 지났다는 생각이 무색할만큼 늘 만나왔던 친구처럼 낄낄 껄껄 하하 웃음 소리가 그치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제가 93.9 홍보원이 되어서 이프로를 열심히 홍보하였거든요. 오늘부터는 열심히 청취할거라 생각합니다 같이 듣고 있을 친구와 같이 듣고 싶어요... 영재님 노래 신청할게요 --피노키오의 사랑과우정사이--부탁합니다.. 오늘도 이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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