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고장났어요.
한은주
2009.06.08
조회 15
종환님의 대표곡은 아무래도
험한세상 너의 다리가 되어인거 같아요.
순간순간 힘들때 누군가 곁에 다리가 되어준다면
많은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겠죠....
뒤늦은 직장생활로 인한 스트레스와 사적으로 힘든 시련으로
인해 지금 몸이 고장나서 아프네요.
좀 전에 병원다녀와서 약 한봉 털어 넣고 종환님의 노래를
기다려 봅니다.
아마도 여러 사람이 중복신청을 해서 꼭 들을 수 있을거 같네요.
저는 저를 위해 들려주는 노래라 생각하면서 들으렵니다.


종환님의 헌한 세상 너의 다리가 되어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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