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사는 친구에게...///
허진영
2009.06.09
조회 23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늘 보고싶은 친구 ...막노동하면서 재수할때, 서울역뒤편 자취방에서 테잎이 늘어날 정도로 매일 10번이상은 들은 거 같네요...///김연숙의 `그날`///그 친구는 이 노래를 들으며 마음의 위안을 찾은거 같아요...오늘 같이 흐린날엔 유독 그친구가 생각나네요...머지않은 미래에 우리 같은 동네에 뭉쳐서 살자 !!!보고싶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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