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김윤자
2009.06.09
조회 34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군요.방가방가!!
사람은 누구나 기쁠때혹은 슬플때 부모님이 생각나죠?
그런데 저는 왜 내 자신이 힘들때 돌아가신 친정엄마가 더욱 생각나는지...물론 좋은 일이 있을때도 생가나지만요,,마음의 상처가 되고 생각이 많을때는 가슴 저리리도록 엄마가 그리운건 왜일까요? 아마도 내가 너무 이기적인가봐요.그러게 살아 계실때 조금이라도 더 잘해드렸으면
안그랬을까요? 요즘 나름대로 생각이 많아지다보니까 달리 생각보다는 엄마의 그리움이.... 그러다 보면 조금이라도 기대어지나봐요...
마늘 짱아찌 담으니 더욱 엄마가 생각나서.....그래서 슬퍼요.
오늘 하루를 지금 이시간을 열심히 살아야죠^*^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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