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42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어제밤12시가 조금 넘자 신랑이 케익을 들고와 두아들과 함께 생일축하를 해 주더군요. 근데 왜이리 씁쓸하던지요. 마흔두해을 무엇을 하며 지내왔던건지 제 자신 다시 한번 되돌아 봐 지더군요. 신랑과아들에게 고맙다는 말도 못했는데 방송을 듣진 못하겠지만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좋은사람들의모임 최병성총무님 생일축하해요.
신청곡 5시10분쯤 꼭 부탁드립니다.
sg워너비의 한여름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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