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목소리를 많이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내곤 했는데 이번주가 지나면 영재님 목소리를 못들을것 같아요 저가 직장을 천안쪽으로 옮기려고
해요 그래서 그곳에서 자리잡는 동안은 영재님 방송을 못들어서요 이렇게 사연을 올려요 못들어도 소식은 전할께요 부평시장에 잊는 집사람은 잘듣고 있어요 요즘 장사가 않되서 많이 힘들어해요 힘좀주세요 저가 혼자간다닌까 말은 안해도 쓸쓸 한가봐요 아들도 없고 다행이 딸은 방학을 해서오긴 하는데 그래도 저가 옆에 있어야 좋은가봐요 ㅋㅋ영재님 수고 많이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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