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작은애 수영장 다녀오는길에 듣기시작해서 집에와서도 라디오켜놓고 듣는답니다.오늘은 작은애가 수두에 걸려서 둘이서 집에있네요.수영장은 물론 갈생각하지않고 그냥 집에서 애랑 라디오들을려구요..
매일 오전에 저는 운동하러가서 집에없어요.12시넘어 차를 타고 집에오면서 12시에 만납시다부터 듣기시작해서 음악FM고정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4년전즘에 초겨울에 상가 뜨게방에서 뜨개질을 배우는데 강사선생님이 늘 고정시켜놓고 들으시더라구요.그때부터 저두 팬이됐어요.남편도 좋은음악나오는 이프로를 가끔 주말에 들으며 좋다고하더라구요..늘 잘 듣고있어요.오늘은 남편에게 레인보우로 듣고있으라고 문자보냈어요~노래도 신청할게요."서영은-혼자가아닌나"
우리 작은애 수두 상처남지않게 빨리 낫길바라고 울남편 열공하랴 일하랴 힘들지만 아자!아자!화이팅!!우리첫째 늘 엄마가 기대하는게 많아 미안해~힘들게하지만 늘 잘따라주는 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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