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있으면서 책과 음악에 묻혀 있습니다.
외출 할 일이 없어서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음악이 더 잘~~ 흡입되는것 같네요.
놀토라서 외출하신분들이 많으실거에요.
이런 기회에 신청하면 들려주실 확률이 더 높다는 저의 예상과
평일에는 새로 오셔서 레인보우 깔고 사연보내실 분들을 배려해서
가급적이면 신청곡이 있어도 참았다가 가끔 보냅니다..
이 마음 아시려는지요....
몇분 안계시길래 기회는 이때다~~싶네요.
신청곡:아 옛날이여(이선희) 비가(혜은이)
가슴은 알죠(조관우) 비오는 거리(이승훈)
내 마음의 보석상자(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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